이에 안성시를 중심으로 12개 시군은 공동건의를 통해 “송·변전시설이 위치한 지자체가 국가전력망의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과정에서 지역적 부담을 감수하고 있는 만큼, 일몰된 측정항목을 현실에 맞게 재도입함으로써 실질적인 재정보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왕시가 시민들의 인생에서 뜻깊은 순간을 특별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시청 종합민원실에 ‘포토존’을 조성해 관심을 끌고 했다. 8일 시에 따르면 포토존은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민원 처리 공간에 따뜻한 감성을 더하고, ...
시의 KNA 안성맞춤 재택간호센터 설립은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노인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이 사업은 대한간호협회와 협력해 추진됐으며, 안성시의사회와 한의사회, 치과의사회와 ...
정 원내대표는 8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대통령은 중임제 개헌도 언급했다. 그런데 ‘연임 안 한다’, ‘재판받겠다’는 말은 절대로 안 한다. 혹시 개헌으로 임기를 연장하고, 이를 통해 재판을 미루겠다는 의도냐”며 이같이 말했다.
올해 인천지역 수능 지원자는 줄었지만, 시험장으로 돌아오는 졸업생은 늘었다. 대입 제도 개편을 앞두고 ‘마지막 선택형 수능’을 치르려는 N수생들이 몰리면서 수험생 10명 중 3명은 졸업생으로 채워졌다.
이번 주말 가평이 축제 열기로 후끈 달아오른다. 10월 5일까지 열리는 ‘2026 자라섬 꽃 페스타 (가을)’가 12일 개막하고,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11~13일 가평 곳곳에서 펼쳐진다. 화려한 가을꽃 축제와 ...
인천 부평구가 지난 7일 추석 명절을 맞아 NH부평농협으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2천kg을 전달받았다. NH부평농협은 매년 명절마다 백미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 의원은 경기둘레길 사업 예산이 기존 9억 원에서 약1억400만 원 감액된 것과 관련해 안내판과 모니터링 관련 예산까지 조정된 점을 짚으며 “하반기 이용자 불편이 발생할 경우 점검과 개보수가 정상적으로 이뤄질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질의했다.
전 축구 국가대표 안정환 아주대학교 동문이 소아암 환아 치료비로 6천400만 원을 아주대학교에 기부했다. 안 씨는 아주대 경영학과 94학번으로 1998년 부산 대우 로얄즈에서 프로축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이탈리아 세리아A 등 세계 명문 리그에서 활약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진출 과정에서 주요 경기의 득점을 기록했다. 현재는 방송인으로 활동 ...
인천 남동농협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7일 남동구청에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이병래 남동구청장과 한윤우 남동농협조합장, 윤덕유 남동농협상임이사, 이승로 남동농협 상임감사 등이 ...
김상길 시 미래산업본부장은 “인천의 양자산업 인프라와 생태계 경쟁력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자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이 인천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산업 기반과 지원 체계를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문화재단은 오는 12일 경기상상캠퍼스 개관 10주년을 맞아 심포지엄 ‘느린 기술, 함께 살아가는 미래’를 개최한다. 경기상상캠퍼스는 옛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부지를 기반으로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 2016년 개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