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의원은 경기둘레길 사업 예산이 기존 9억 원에서 약1억400만 원 감액된 것과 관련해 안내판과 모니터링 관련 예산까지 조정된 점을 짚으며 “하반기 이용자 불편이 발생할 경우 점검과 개보수가 정상적으로 이뤄질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질의했다.
전 축구 국가대표 안정환 아주대학교 동문이 소아암 환아 치료비로 6천400만 원을 아주대학교에 기부했다. 안 씨는 아주대 경영학과 94학번으로 1998년 부산 대우 로얄즈에서 프로축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이탈리아 세리아A 등 세계 명문 리그에서 활약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진출 과정에서 주요 경기의 득점을 기록했다. 현재는 방송인으로 활동 ...
김상길 시 미래산업본부장은 “인천의 양자산업 인프라와 생태계 경쟁력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자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이 인천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산업 기반과 지원 체계를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남동농협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7일 남동구청에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이병래 남동구청장과 한윤우 남동농협조합장, 윤덕유 남동농협상임이사, 이승로 남동농협 상임감사 등이 ...
경기문화재단은 오는 12일 경기상상캠퍼스 개관 10주년을 맞아 심포지엄 ‘느린 기술, 함께 살아가는 미래’를 개최한다. 경기상상캠퍼스는 옛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부지를 기반으로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 2016년 개관 ...
인천해든초등학교는 검단구치매안심센터 개소 후 처음 지정된 치매극복선도학교로 인천시와 인천시교육청이 함께 추진하는 ‘가치함께 뇌건강 지키기 사업’에도 동참했다. 센터는 인천해든초등학교 학생들이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뇌 건강 및 치매인식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살고 있는 청년 사업가들이 소소한 뜻을 모아 나눔을 통한 가치 실현에 앞장 서고 있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는 8일 ‘송도가치포럼’의 후원으로 연수구 소재 선학동지역아동센터 및 청담지역아동센터에 에어컨과 제습기를 지원했다고 8일 알렸다..
인천시가 2028년 개관할 가칭 ‘인천뮤지엄파크’의 공식 명칭을 정하기 위한 시민 선호도조사에 나선다. 시는 오는 20일까지 인천뮤지엄파크의 통합 명칭과 신설 미술관·이전 박물관의 개별 명칭을 대상으로 2차 선호도조사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국내 최대선사인 HMM이 브라질 최대 광산업체 발레(Vale)사와 총 4조7천억 원 규모의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5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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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발전본부는 매년 꾸준한 학자금 지원을 통해 지역주민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학업에 부담을 느끼지 않고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난 1997년부터 지금까지 총 1만1천981명의 학생에게 약 84억 원의 학자금을 ...
조 시장은 김종욱 시의회 의장과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을 만나 간담회를 열고 세교3지구 관련 현안 건의서를 전달했다. 건의서에는 지역 자족기능 강화와 광역교통망 확충,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등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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