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순수 신장 기증인’이자 생명나눔 운동의 선구자인 박진탁(사진)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명예이사장이 8일 향년 89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마지막 순간까지 나눔의 뜻을 이어 의학 발전을 위해 고려대 의과대에 시신을 ...